기원전 18세기, 바빌론의 함무라비 왕은 법을 돌에 새겨 공개하는 법전을 제정했습니다. 이는 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시도 중 하나로, 공정한 통치 기준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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